광명서 송편으로 이웃과 따뜻한 정 나눠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광명경찰서(서장 이훈) 여경 모임 다모회가 지난 25일 추석명절을 앞두고 관내 노인 요양시설을 찾아 어려운 이웃과 송편을 만들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다모회는 중증 노인 요양보호 시설인 예광공동체를 방문해 생활용품 100만원 상당을 전달하고 추석 명절 동안 외로우실 할머니들과 함께 송편을 만들어 함께 맛있게 나눠 먹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는 지난해 말 관내 병원과 연계해 할머니들의 건강관리 프로그램도 운영하는 등 5년여에 걸쳐 지속적인 봉사활동도 펼치고 있다.

이 서장은 “지역주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광명을 위해 경찰은 소외계층에 대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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