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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김현관 KDB산업은행 경산지점장, 김종철 (주)신영 사장, 김한철 KDB산업은행 수석부행장, 강태욱 KDB산업은행 노조위원장 그리고 성기영 KDB산업은행 성장금융부문 부행장이 17일 경산지점 개점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산업은행은 경산지점이 경북 경산·영천과 대구 시지 일대를 아우르는 금융허브로서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경산·영천지역 7개 일반산업단지와 5개 농공단지를 대상으로 특별저금리대출 등 'KDBpioneer Program'을 활용해 기업금융을 지원하고 주거지역으로 부상하고 있는 대구 수성구 시지지역은 'KDBdirect' 상품을 중심으로 개인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다양한 산업은행 금융 프로그램을 활용해 기존 산업현장은 물론 금융사각지대까지 금융수요를 찾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김현관 경산지점 지점장은 “경북 동남지역의 전략 요충지인 경산과 영천지역의 산업단지 조성에 적극 기여하고 자금애로를 겪고 있는 중소·중견기업에 자금을 지원해 경북 동남지역 경제발전의 파이어니어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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