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교통은행, 중국 신문출판업계와 투자협의

아주경제 정연두 기자= 중국 교통은행과 중국 신문출판총서가 최근 신문출판업계 발전전략 지원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6일 신화왕(新華網) 보도에 따르면 이번 협의에 따라 교통은행은 신문출판업계에 약 500억 위안을 지원하기로 했다.

교통은행은 금융기관과 문화기업 간의 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신문출판총서는 각 지역의 관련부문을 세부적으로 개선시키기 위해 투자협의를 맺었다.

한편 중국 신문출판총서는 중국의 도서 및 간행물 발행·전자음반·온라인 매체 관리 및 편집 등 업무를 총괄하는 언론 출판 기관이다.

최근 연간 영업수익이 1억 4000만 위안을 넘어섰고 도서 및 간행물 발행규모는 세계 1위, 디지털 간행물 발행규모는 세계 2위, 총 인쇄규모에서는 세계 3위를 기록하고 있다.


<베이징대 증권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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