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권석림 기자= 청주지검 제천지청은 공사비 등을 부풀리는 수법으로 제천시와 단양군으로부터 국가보조금을 가로챈 혐의(사기 등)로 제천시 모 영농법인 대표 A(52)씨 등 5명을 구속기소했다고 13일 밝혔다.검찰은 또 화훼단지 시설업자 등 25명을 사기 등의 혐의로 불구속기소했다.제천시와 단양군에 이들의 범죄사실을 통보, 부정지급된 보조금을 회수할 방침이다.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