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박재순 사장은 지난 해 취임식에서 행동지침인 ▲나부터(Me First) ▲지금부터(Now First)▲쉬운일부터(Easy First) ’의 '3First운동' 실천을 통한 개인과 조직의 긍정적 변화 창출을 다짐했었다.
또한 “농어촌의 미래를 선도하는 글로벌 최고 공기업으로 도약”을 경영슬로건으로 내걸고, 이를 실행하기 위한 방침으로 '정도경영 창조경영 감성경영'을 주창한바 있다.
이에 경기지역본부는 CEO 행동지침과 경영방침을 구체화하고 본부 전체의 실천운동으로 확산하고자, 전 직원 대상 공모를 통해 9개의 본부공통'3First 운동' 실천과제를 선정했다고.
이날 대회에서 정도경영 부문에서는 '본부장 Clean 119 hotline 시스템 도입'이, 창조경영 부문에서는 '중첩론과 신유권해석으로 재산세 감면' 그리고 감성경영 부문에 '본부 밴드(Tonic) 재능기부활동 전개'가 각각 최우수사례로 선정됐다.
김정섭 본부장은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과 지속적인 성장동력 발굴을 통해 경기지역본부가 BEST 본부로 도약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자" 면서 "이러한 역량을 바탕으로 농어업 발전과 농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 큰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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