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이형석 기자=소니코리아가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소니스토어에서 차세대 홈 엔터테인먼트 활동을 제시할 개인용 3D 헤드 마운트 디스플레이 ‘HMZ-T2’를 선보이고 있다. ‘HMZ-T2’는 지난해 출시한 ‘HMZ-T1’ 업그레이드 모델로 해외에서부터 많은 화재를 불러일으킨 제품이다. 45도의 넓은 시야 각과 750인치 대형 화면, 생생한 5.1 채널 버추얼 서라운드 시스템 등을 적용해 영화관에 있는 듯한 시청 환경을 제공한다.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