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동성은 지금> 류수광 웨이팡시장 “한국기업 언제나 환영”

아주경제 칭다오 최고봉 기자= 류수광(劉曙光) 웨이팡(濰坊)시장이 웨이팡에 진출한 한국기업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류수광 웨이팡시장은 얼마 전 황승현 주칭다오 대한민국 총영사관 총영사를 만난 자리에서 한국기업의 웨이팡 방문을 환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류 시장은 또 이 자리에서 “웨이팡은 산업에 필요한 인프라가 잘 구축되어 있어 한국기업들에게 최적의 투자처가 될 것”이라며 “많은 한국기업들이 웨이팡을 방문할 수 있도록 홍보해 줄 것”을 부탁했다.

연날리기의 본고장으로 유명한 웨이팡은 매년 국제 연날리기 대회를 개최하며 세계인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또 역사가 깊어 고대유적, 유형문화재 등 다양한 명승 고적을 기반으로 한 관광산업이 발전되어 있다.

웨이팡은 산동성 주요 7개 도시 중 하나로 2012년 상반기 총 GDP는 2047억 9800 위안을 달성하며 산동성에서 4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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