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현지시간) AFP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새해 첫날부터 장성 1명이 포함된 시리아 정부군 20여 명이 군에서 이탈해 터키로 망명했다.
이에 대해 터키 국영 아나톨리아 통신은 이날 이탈 군인과 가족을 포함해 40여 명이 터키 난민캠프에 도착했다고 전했다.
익명을 요구한 터키 외교소식통은 “장군 1명과 대령 3명을 포함한 장교 여럿이 터키로 망명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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