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은 새해 혁신의 일환으로 미션과 비전을 '시설 안전·성능 증진으로 안전한 복지사회 구현'과 '국민과 함께하는 시설안전 글로벌 리더'로 정했다.
비전 실현을 위한 4대 전략목표는 △안전·유지관리 체계 고도화 △안전·유지관리 정책지원 강화 △미래성장 동력 확보 △지속가능 경영체계 실현으로 구체화했다.
이날 행사는 김경수 이사장과 모든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경영진과 지난해 대표 신입사원들이 앞에서 선창하고, 직원들이 마주보고 제창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김경수 이사장은 "'2020 미래비전 선포'의 의미를 되새기며 공단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가는데 모두가 함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
한국시설안전공단이 시설안전 글로벌 리더 도약을 위한 '2020 미래비전 선포식'을 2일 개최했다. [사진제공=한국시설안전공단] |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