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라스베이거스) 아주경제 이재호 기자= LG전자는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CES 2013’에서 KBS와 UHD TV용 콘텐츠를 공동 시연했다고 밝혔다.
양사가 공동으로 제작한 UHD용 다큐멘터리 ‘KBS 문명대기획 ’색‘ - White, Red, Green, Blue(가제)’를 LG전자 부스에 마련된 84형 UHD TV로 방영했다.
LG전자와 KBS는 지난 12월 콘텐츠 사업제휴 계약을 맺고 UHD 콘텐츠 확산에 나섰다.
LG전자 관계자는 “UHD TV용 콘텐츠 확산을 위한 시도”라며 “아직까지는 제작비용이 많이 들지만 UHD TV 보급률이 높아지면 가격이 낮아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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