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100 - 분양광고

김성환 외교장관, 아프리카ㆍUAEㆍ인도 순방차 출국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3-01-12 09:02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강정숙 기자= 김성환 외교통상부 장관이 아프리카 3개국과 아랍에미리트, 인도를 방문하기 위해 12일 오전 출국했다.

김 장관은 르완다, 에티오피아, 모로코 등 아프리카 3개국 방문에서 각국 정부 고위 인사들을 만나 양국 현안과 국제무대 협력증진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이사국으로 활동하는 르완다, 모로코와는 안보리에서의 협력 방안을, 아프리카연합(AU) 본부가 있는 에티오피아에서는 아프리카 국가들과의 협조 방안을 중점 협의한다.

김 장관은 17일에는 아랍에미리트를 방문, 아부다비에서 열리는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GGGI) 제2차 이사회에 참석해 연구소 역량 강화 방안을 논의한 뒤 우리나라와 GGGI 사무국간 본부 협정에 서명한다.

김 장관은 이어 20일 인도를 방문해 외교장관 회담을 갖는다.

김 장관은 수교 40주년을 맞은 한-인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심화하기 위해 원자력분야 협력안과 한ㆍ인도 CEPA(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이행 개선책, 고위인사 교류안 등을 논의한다.

김 장관은 5개국 순방을 마치고 22일 귀국할 예정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