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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군포소방서) |
소방서는 “직원들의 스트레스 해소 및 사기진작, 소방공무원으로써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15~16일 양일간 롯데시네마에서 영화 ‘타워’를 관람중”이라고 밝혔다.
영화 ‘타워’는 소방관들의 삶과 희생정신을 보여 줘 시민들에게 깊은 감동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마지막 부분에서 시민들의 목숨을 살리기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장면에선 관객들의 눈시울을 적시기도 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최근 일산에서 발생한 잇단 소방관 순직사고로 소방관들의 마음이 무거운데, 영화를 보고 나니 마음에 위안이 되는 것 같다.”며, “올 한해도 시민의 안전과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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