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민족 고유의 명절 설 연휴로 인해 앞당겨지는 것으로, 의왕청년회의소의 주관으로 갈미한글공원을 출발, 능안마을, 오매기마을, 고천중학교까지 약 7km를 걷는 코스로 진행된다.
옛길따라 추억따라 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 날 행사에는 제기차기, 딱지치기, 팽이돌리기, 투호놀이 등 주제에 맞게 옛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다양한 민속놀이도 함께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우리나라 고유명절인 설 연휴와 맞물려 다양한 민속놀이도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시민들이 건강도 챙기고 재미있는 체험행사도 즐길 수 있는 두발로 데이 행사에 참여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