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LG생활건강, 日 에버라이프 135억엔 채무 보증

아주경제 유희석 기자= LG생활건강은 25일부터 1년간 일본 계열사 에버라이프 여신한도 135억 엔(한화 약 1595억원)에 대한 지급보증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보증 규모는 LG생활건강 자기자본의 20.1%에 이르며, 채권자는 미주호은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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