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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카페 (사진:SM엔터테인먼트) |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소녀시대를 모티브로 한 이색 팝업 카페가 오픈한다.
카페 '소녀시대 EXPRESS'는 2월 7일부터 11일간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 있는 카페 '래빗 인 더 문'에서 열리게 된다.
밸런타인데이를 위해 열리는 소녀시대 카페는 스페셜 초콜릿을 비롯해 케이크, 마카롱 등 베이커리와 모자, 티셔츠 등 패션 상품도 선보인다.
또한 소파, 전등 등도 전시되며 소녀시대를 모티브로 한 유니크한 인테리어 소품도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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