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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키엘 제공> |
아주경제 한지연 기자=키엘은 새로운 화이트닝 트렌드에 발맞춰 '투광'피부를 완성하는 '24시간 수분 광채크림'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차세대 비타민 액티베이티드 C가 함유돼 색소침착과 투명도를 동시에 개선한다.
키엘 관계자는 "피부 수분 보유력을 강화하는 글리세린과 세라마이드를 함유해 24시간 보습 효과를 제공하며 파라벤, 인공 향, 인공 색소를 함유하지 않아 모든 피부에 사용 가능하다"고 전했다.
박소희 키엘 커뮤니케이션팀 차장은 "투명하게 빛나는 투광 피부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화이트닝 기능과 함께 촉촉한 피부가 중요하다."며 "완벽한 시너지를 이루는 투명 에센스와 24시간 수분 광채 크림을 통해 더욱 촉촉하고 투명한 광채 피부를 완성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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