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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지각 해명 "제시간에 오려고 했지만…" 뒤늦은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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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2-12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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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시카 지각 해명 "제시간에 오려고 했지만…" 뒤늦은 사과

제시카 지각 해명 (사진:남궁진웅 기자 timeid@ajunews.com)
아주경제 안선영 기자= 소녀시대 제시카가 한 행사에서 예정 시간보다 늦게 도착했음에도 한 마디 사과 없이 포토타임에 임해 논란에 휩싸였다.

12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열린 '제시카 뷰티토크쇼&팬사인회'에서 제시카는 30분가량 지각했다.

당시 브랜드 관계자는 제시카의 지각에 대해 일절 언급하지 않다가 뒤늦게 "제시카 씨가 원래 있던 스케줄도 조정하면서 제시간에 오려고 노력했지만 지각해 정말 죄송한 마음을 전한다"며 해명했다.

이어 "설 연휴가 끝난 후 교통 체증이 심했으며 행사장 바깥에 팬들이 몰려 차량 진입이 어려웠다"고 덧붙이며 지각한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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