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 시장, 강택구의 ‘중국사 재발견’에 대한 작가와 대담

  • 삶의 지혜를 찾아… 12일(화) 19시 계룡문고 갤러리서

아주경제 이병국 기자=대전광역시는 인문학을 통한 대전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3월 ‘인문학 살롱’을 12일 19시 계룡문고(중구 선화동 소재) 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충남대학교 강택구 박사의 ‘리얼차이나! 한국인의 중국관 뒤집기’라는 주제로 중국에 대해 쉽게 설명해 시민들이 중국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도록 한다. 이와 함께 막연한 이웃국가라는 기대감으로 중국인을 대할 때 값비싼 수업료를 물지 않도록 한다는 대담과 다양한 이벤트로 진행된다.

이번 인문학 살롱은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주관으로 진행되며 대전시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대전평생교육진흥원(☎ 242-5656 교:3번)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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