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김지나 기자=23일 오후 1시 45분께 전남 구례군 구례읍 봉서리 인근 임야에서 불이 나 산림 0.3헥타르(㏊)를 태우고 출동한 산림·소방당국에 의해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불이 나자 산림·소방헬기 2대와 인근 지자체 공무원 등 150여명이 동원돼 산불 진화에 나섰다.이날 화재로 봉서리 산림 0.3㏊와 소나무 등 80여 그루가 불에 타 소실됐다.경찰은 인근 농가에서 폐기물을 태우다가 그 불씨가 산에 옮겨 붙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