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들은 오전 8시 30분경 군사분계선을 넘어 개성공단으로 들어갔다.
첫 출경 신청 인원은 197명이다.
근로자들은 이날 오전 8시를 전후해 남북출입사무소(CIQ)에 속속 도착한 뒤 출경 수속을 밟았다.
근로자들은 현 남북 상황을 의식한 듯 불안한 마음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CIQ 출·입경을 신청한 인원은 출경과 입경 각각 11회 530명, 10회 51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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