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동안경찰서는 “18일 오후 관양동 소재 A파크에서 남자손님들을 상대로 현금 8~10만원을 받고, 여종업원으로 하여금 유사 성행위를 알선해온 업주 정모씨 등 3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평촌역 주변에 오피스텔을 임차한 뒤, 인터넷 카페를 통해 예약한 남자 손님들만 받고 대기중인 여종업원에게 유사성행위를 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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