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전 대변인은 당시 자신의 호텔 방으로 여대생 인턴을 불러 술을 시키게 한 뒤, 같이 술을 마시자고 요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뉴욕총영사관은 윤 전 대변인이 인턴을 방으로 불러 에어컨 팬 소리를 줄여달라고 요청하면서 술을 달라고 부탁했다고 밝혔다.
의혹이 제기돼고 있는 "술을 같이 먹자"고 말한 부분은 확인할 수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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