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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이스코리아2) |
최근 진행된 '보이스코리아2' 녹화에서 강타가 KO 라운드 중 눈물을 흘렸다.
이날 강타 팀은 남은 1장의 생방송 티켓을 두고 김우현, 이정석, 장준수가 경쟁을 펼쳤다.
이들은 그동안의 노력을 다 보여주듯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여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지만 이들 셋 중 생방송에 진출할 수 있는 사람은 단 한 명뿐.
결국 강타 코치는 고민 끝에 생방송에 진출할 한 명의 이름을 호명한 뒤 눈물을 쏟았다.
강타의 눈물에 신승훈, 백지영, 길은 물론 관객들도 눈시울을 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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