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명회는 4개국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 소개되고 현지 진출에 필요한 다양한 투자정보가 제공된다. 조지아투자청은 투자여건과 투자유치 인센티브 등을 발표하고 국내 기업의 투자를 요청할 예정이다.
해수부 관계자는 "해운·물류·건설기업의 해외진출을 활성화하기 위한 이번 설명회를 통해 화주와 물류기업 간 해외시장 동반 진출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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