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100 - 분양광고

23개국 재외공관장, 파주 U-City 도시정보센터 시찰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3-05-22 14:38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창조경제 국정 기조에 따른 국내 IT현황 시찰



아주경제 최종복 기자= 경기도 파주시는 지난 21일 스페인, 체코, 덴마크 등 총 23개국 재외공관장들이 파주 U-City 도시정보센터를 방문하였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정부의 창조경제 국정 기조에 따른 국내 IT 현황 시찰로 계획된 것으로 외교부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세계속에 IT 선진국으로 알려진 우리나라의 주요 정보통신 기술이 집약된 파주 운정 U-City 견학을 통해 국가 간에 IT산업 분야에서 공조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했다.

이인재 파주시장은 “운정신도시는 전체의 31%를 차지하는 녹지공간과 IT기술이 융합된 U-City로 시민들은 삶의 질을 한단계 높여주는 도시정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며, “더 나아가 세계 속의 본보기가 되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재외공관장들은 우리나라의 최첨단 IT 서비스 현황 브리핑을 포함해 파주 U-City의 편리한 대 시민 서비스를 이해하고 도시정보센터 내 상황실을 견학하였으며, 시민에게 밀접한 IT 서비스 현황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파주시 관계자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재외공관장들이 최첨단 IT분야의 견문을 넓히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각국에 돌아가 국내기술을 홍보 활용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