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100 - 분양광고

현대해상, 횟수 제한없이 보장하는 '계속받는암보험' 출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3-06-02 13:24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장슬기 기자= 현대해상은 업계 최초로 횟수를 제한하지 않고 암진단 시 마다 보험금을 지급하는 ‘계속받는암보험’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현대해상이 세계적 재보험사인 스위스리와 공동 개발한 ‘계속받는암보험’은 기존의 상품과는 달리 횟수 제한 없이 진단 시마다 최대 2000만원의 보험금을 지급하는 것이 특징이다. (단, 직전 발생한 암 진단확정일로부터 2년 경과 후 보장)

또, 상해 및 질병으로 인해 80%이상 후유장해 발생한 경우, 만기 시까지 보장보험료 납입이 면제된다.

기존 현대해상의 암관련 상품에 가입한 고객이 만기돼 재가입하는 경우, 해당 담보의 면책기간(90일), 보험금 감액지급기간(1년)을 적용하지 않아 보장의 공백기간이 생기지 않는다.

만 65세까지 가입이 가능하고 최대 100세까지 보장하는 상품으로, 갱신형과 비갱신형으로 구분해 계약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보험료는 40세 남자 기준으로 갱신형, 15년만기 가입 시 월 5만원정도 수준이다.

이석영 현대해상 상품개발부장은“업계 최초로 재발암을 보장하는 상품을 개발했던 노하우를 바탕으로, 횟수 제한이 없는 독창적 암보험을 처음으로 선보이게 됐다”며“‘계속받는암보험’을 통해 만성질환으로 변해가는 암에 대해 평생 동안 공백 없이 보장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