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김근정 기자= 취임 후 첫 남미 순방길에 오른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이 첫 방문국인 트리니다드토바고의 수도 포트오브스페인에서 지난달 31일 도착했다. 이번 방문을 통해 카리브해 지역의 주요 협력 파트너인 트리니다드토바고와 정부간 교류를 강화하는 등 우호관계를 보다 공고히 할 것을 합의했다. 1일 시 주석과 펑리위안(彭麗媛) 여사가 카르모나 대통령 부부를 만나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포트오브스페인(트리니다드토바고)=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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