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번째로 진행된 음악회에서는 안성시의회 이동재 의장, 한경대 태범석 총장, 경기도수출기업협회 구본길 안성협회장과 중소기업 임직원 등이 참석해 경기팝스앙상블 공연을 관람했다.
이날, 경기팝스앙상블은 △거위의 꿈 △낭만에 대하여 △마이웨이 등 우리에게 낮 익은 13곡을 연주했다.
음악회에 참석한 한 중소기업 임원은 “장기적인 경제 불황으로 지쳐있는 중소기업 임직원들이 재충전의 시간을 갖는 좋은 기회였다”며, “근로자들의 문화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중기센터는 경기도문화의전당과 지난해 8월부터 총 5회의 ‘중소기업 임직원을 위한 찾아가는 문화행사’를 열었으며, 올해 세 차례 더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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