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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2라운드가 오는 9일 전남 영암 서킷에서 열린다. [사진=넥센타이어] |
아주경제 정치연 기자=넥센타이어는 자사가 후원하는 ‘2013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2라운드가 오는 9일 전남 영암 서킷에서 열린다고 5일 밝혔다.
지난 4월 개막전에 273대의 차량이 참가한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2라운드에는 321대가 참가 신청을 완료하며, 국내 모터스포츠 사상 처음으로 한 라운드 300대를 돌파했다.
특히 BMW M3와 스카이라인 GT-R, 제네시스 쿠페 등이 경쟁하는 승용부문 최상위 클래스인 ‘엔페라 GT 300’과 ‘엔페라 GT 200’는 참가 차량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은 레이싱 경기 이외에도 모터스포츠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로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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