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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광주시청) |
이는 자원의 재활용 촉진과 수익금 기부를 통한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서다.
지난해에 이어 시책사업으로 추진하는 광주시민 알뜰벼룩시장은 매월 네번째 토요일에 정기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알뜰벼룩시장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직거래장터로서, 가정에서 사용하진 않지만 버리기는 아까운 재활용품을 가지고 나와 직접 판매하고 필요한 물건을 구입할 수 있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참여하는 시민들을 위해 네일 아트, 페이스 페인팅, 풍선아트 등 이벤트도 진행된다.
판매를 원하는 시민은 알뜰벼룩시장 개장 전일까지 광주시 재활용 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광주시민 알뜰벼룩시장은 자원순환과 나눔문화 확산을 통한 맑고 풍요로운 새광주 건설의 밑거름임으로 시민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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