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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제주시> |
특히 올 여름은 지난해보다 한층 더울 것으로 예보돼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20일 이호동주민센터(동장 오기종)에 따르면 해수욕장 이용객들을 위해 올해부터 이호해수풀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수풀장은 유아를 동반한 가족들이 안전한 해수욕과 여름해변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시설로는 만 5세미만 유아용 워터슬라이드 2대를 설치했다.
또, 다음달 14일부터 8월15일 야간개장 기간동안에는 가족들과 함께할 수 있는 영화상영프로그램도 준비됐다.
이와 함께 8월2일~4일까지 제10회 제주이호테우축제가 개최될 예정이며, 테우노젓기대회, 원담고기잡이, 원담밟기, 테우승선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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