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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 류마티스 투병 "병뚜껑도 못 열어…일상생활 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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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7-02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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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윤미 류마티스 투병 "병뚜껑도 못 열어…일상생활 지장"

(사진=MBC 퀸)
아주경제 신원선 기자= 주영훈의 아내이자 배우 이윤미가 류마티스 관절염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이윤미는 최근 진행된 케이블 MBC 퀸 '쉬작' 녹화에서 MC 손미나와 함께 포항으로 1박2일 여행을 떠났다.

이날 여행에서 패러글라이딩에 도전하며 자연을 즐기던 이윤미는 "출산 후 류마티스 관절염이 찾아왔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윤미는 "출산 후 류마티스 관절염에 걸려 일상생활을 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고 진단받았다"면서 "모유수유를 하던 중 갑자기 병이 찾아왔다"고 지난 날을 회상했다.

자세한 내용은 2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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