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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재우 한화생명 부장(오른쪽)이 11일 영등포구청에서 조길형 영등포구청장에게 어르신을 위한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
이번 여름 용품 지원은 한화그룹이 지난 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펼치고 있는 ‘한화가 만드는 시원한 여름나기’ 봉사활동의 일환이다.
한화생명 봉사자들은 쪽방촌을 직접 방문해 여름 용품을 전달한 후 어르신들의 말벗이 돼 드리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손영신 한화생명 상무는 “한화생명은 매년 여름과 겨울에 냉난방 용품을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한화생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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