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장슬기 기자= 메리츠화재는 18일 정부과천청사에서 국토교통부, 경기도정비사업조합과 함께 자동차보험 정비정책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송진규 메리츠화재 대표이사(오른쪽), 여형구 국토교통부 2차관(가운데), 장현준 경기도자동차정비사업조합 이사장이 협약서를 들여보이고 있다.[인기 기사] ▶'연예병사'16년 만에 폐지...세븐-상추 어디로? ▶공정위, 네이버·다음 vs 구글 싸움서 ‘구글 옳다’결론 ▶박시연, 만삭의 몸으로 법정 출석…임신 7개월 ▶안선영, 아이돌 연하남 대시에… '꺼져' ▶ 검찰, ‘탈세·횡령·배임’ 이재현 회장 구속 기소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