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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군포시청) |
올해 책 축제는 크게 독서문화축제, 사회복지축제, 평생학습축제, 먹거리축제로 구분된다.
이에 따라 연령이나 시대를 초월해 사람과 사람이 책을 통해 지혜와 경험을 나눌 수 있는 독서문화축제, 사람의 따뜻한 마음과 나눔의 정을 전파할 수 있는 사회복지축제, 모든 사람이 평생 배우며 살아가는데 도움을 주는 평생학습축제가 지난해보다 더 알차게 준비될 예정이다.
또 올해에는 사람의 손이 만들어 내는‘미각 마술’이 펼쳐질 먹거리축제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각종 동호회가 직접 만드는 시민 문화예술 행사가 더해져 더욱 풍성하고 행복한 시민 축제가 만들어 질 것으로 기대된다.
방희범 책읽는군포실장은 “군포의 봄은 철쭉축제가, 가을은 책 축제가 시민의 행복을 책임지고 있다”며 “특히 올해 책 축제는 더 많은 시민이 직접 행사 주체로 참여해 많은 시민에게 행복하고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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