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유희석 기자= 성지건설은 다음달 28일 부페파크주식회사에 경남 창원 마산합포구 해운동 토지 및 건물을 약 190억원에 매각할 예정이라고 31일 공시했다. 매각 규모는 2011년 말 기준 성지건설 전체 자산 규모의 15% 정도로 회생채권 변제가 처분 목적이며 이미 임의경매가 진행돼 창원 지방법원으로부터 매각 허가 결정이 난 상태다. 매각 대상 토지의 가치는 약 280억원으로 이 가운데 채권 변제를 제외한 89억원은 현금변제와 유상증자에 사용될 예정이다.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