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 좋은 희망마을 만들기 사업은 충남도가 추진중인 ‘3농 혁신’ 사업으로 주민 스스로 마을만들기 추진을 유도하여 내발적 마을발전계획을 수립 및 실천하는 사업이다.
이번 교육은 마을발전계획수립 대상마을로 선정된 17개 마을리더 및 각 읍․면 담당자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주대학교 이경진, 정남수 교수, 홍성 문당마을 류근철 위원장 및 외부전문가의 강의로 교육을 진행하였다.
이날 공주대학교 이경진, 정남수교수가 살기좋은 희망마을 만들기 사업의 추진배경과 목적, 비전과 주민주도형 마을만들기 계획을 강의했으며, 류근철 홍성 문당마을 위원장이 ‘문당마을의 발전계획과 사례’를 발표했다.
한편 이번 리더교육은 오는 9월까지 3개월간 지역 리더를 대표로 각 마을 주민들과 컨설팅 수행기관이 참여하는 마을학교와 전년도 지역리더들과 함께하는 환류교육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마을학교 운영과정을 통하여 지역리더의 역량을 키우고 내실 있는 마을발전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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