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신희강 기자= 24일 오후 4시1분께 강원도 인제군 북면 한계리 설악산 장수대 부근 미륵 장군봉에서 암벽을 등반하던 안모(58·서울 강북구)씨가 60m 절벽 아래로 추락해 숨졌다.숨진 안씨는 이날 산악회원들과 함께 암벽을 오르던 중이었으며, 경찰은 산악회 회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