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박현주 기자=방송인 김성주·김민국 부자가 예스24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인터넷 서점 예스24(대표 김기호, www.yes24.com)는 ‘아빠 어디가’에 출연 중인 김성주와 아들 김민국 군을 전속모델로한 ‘클릭 푱 딩동’ 라디오 광고를 4일 공개했다.
최근 MBC‘일밤-아빠 어디가’를 통해 예능계 블루칩으로 등극해 시청자에게 웃음을 선사하고 있는 김성주의 아들 민국군은 방송에서도 틈틈이 책을 읽는 모습을 보여 ‘아빠 어디가’의 대표적인 독서광으로 인정을 받은바 있다.
예스 24의 라디오 광고는 민국이와 김성주의 전화 통화 상황으로 구성됐다. 민국이가 “읽고 싶은 책이 있는데 사달라”고 부탁하자 김성주는 “밤샘 촬영이 있다”며 곤란해 한다. 하지만 예스24의 총알배송 덕분에 민국이는 무사히 책을 받을 수 있게 되고 김성주는 “책이 아빠보다 빨리 왔지?”라며 뿌듯해하는 내용이다.
한편, 예스24는 라디오광고 런칭을 기념, 오는 10월 4일까지 ‘김성주, 김민국의 클릭 푱 딩동’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예스24 홈페이지(www.yes24.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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