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부터 13일까지 10일간 소방서와 합동으로 실시하는 이번 점검은 건축분야, 전기분야, 기계분야, 가스분야, 소방분야 등 5개 분야에 대해 시설기준 적정여부, 운영기준 이행 여부, 비상계단·피난통로 확보 등 자체 안전관리 상태 여부를 점검한다.
점검결과 사고예방을 위해 응급조치가 필요한 시설물은 현장에서 관리자에게 통보해 즉시 시정조치토록 하고, 즉시 시정조치가 곤란할 경우에는 시정명령 등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최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 및 대형마트를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신속하고 철저한 점검을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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