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야쿠르트는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국민주치의로 알려진 오한진 박사(관동대 가정의학과 교수)를 하루야채 모델로 영입했으며, 야채를 통한 체질개선을 제안해 나갈 계획이다.
새로워진 하루야채는 ‘350 시리즈’(오리지널,퍼플), ‘컬러 비타민 시리즈’(레드비타민,퍼플비타민), ‘키즈 시리즈’(뽀로로,캐니멀)로 구성됐으며, 생활습관과 연령에 따라 골라 마실 수 있다.
하루야채 전 제품은 일체의 인공첨가물을 넣지 않았으며, 야채와 과일만을 사용해 맛을 낸 것이 특징이다.
먼저, ‘하루야채’ 브랜드의 원조인 ‘하루야채 350 시리즈’(200ml, 1700원)는 1일 1병으로 하루에 필요한 야채 350g을 충족할 수 있으며, 풍부한 녹황색 야채가 현대인들의 불균형한 체질개선을 도와준다.
새롭게 선보이는 ‘하루야채 컬러 비타민 시리즈’(145ml, 1300원)는 아세로라에서 얻은 천연원료 비타민 C 100mg이 들어있어, 비타민 C 1일 권장량을 충족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우리 몸 속 균형을 맞춰준다.
‘하루야채 키즈 시리즈’(100ml, 1000원)는 피망, 시금치, 양상추 등의 야채와 사과, 백포도 등과일이 함유되어 어린이들의 성장 균형을 도와준다.
과일로 야채 특유의 맛을 감소시켜 어린이들이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했으며, ‘뽀로로’와 ‘캐니멀’ 캐릭터를 사용한 패키지 디자인으로 야채음료에 대한 거부감을 최소화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