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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회‘Korean Art Show’올해는 美휴스턴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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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9-06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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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ouston Fine Art Fair'주빈국으로 초청..국내 14개화랑 참여 200여점 전시판매


아주경제 박현주 기자=사단법인 한국화랑협회는 제 4회 ‘Korean Art Show’를 오는 19~22일 미국 휴스턴에서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한국 동시대 미술의 우수성을 알리고 국제 무대에서의 적극적인 문화예술교류를 위해 201년부터 뉴욕에서 열어온 이 행사는 올해 미국 아트페어 전문 그룹인 햄튼 엑스포 그룹이 주최하는 'Houston Fine Art Fair에 메인 주빈국으로 초청됐다. 휴스턴 아트페어에는 미국, 영국, 프랑스등의 블루칩 갤러리 100여개가 참여한다.

국내에는 백혜영, 금산, 표,청작,박여숙 14개 화랑이 80여명의 작가 회화 조각 판화등 200여점을 전시판매한다.

화랑협회 표미선회장은 " 이번 전시는 휴스턴 아시안 현대 미술관, 아시아 소사이어티 등의 후원아래 한국 미술의 세계 시장진출의 교두보를 뉴욕뿐만 아니라 미국에서 뉴욕, 로스앤젤레스, 시카고에 이어 4번째로 큰 도시이자 현대 미술의 판매가 3번째로 활발한 휴스턴에서 한국현대 미술의 저력을 보여줄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휴스턴은 미국에서 뉴욕, 산타페에 이어 3번째로 현대미술의 판매가 활발한 도시로 알려져있다.

화랑협회는 "아시아미술과 특히 한국 미술에 대한 관심이 지극히 높은 지역으로 손꼽힌다"며 "연간 200만명 이상이 찾는 남부 최대의 미술관인 휴스턴미술관은 지난 2008년 한국관을 개관하고 한국 작가들의 작품을 구입하여 상설 전시하며 한국 미술에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 중 휴스턴 미술관과 박물관, 아시아 소사이어티 멤버들과 참여 화랑간의 특별 만찬이 예정되어 한국 미술의 국제 무대 진출도 타진한다.

특히 화랑협회는 휴스턴 파인아트페어 기간 화랑협회가 운영하는 국제아트페어 KIAF를 적극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원으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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