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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 업계 최초 설계사 봉사단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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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9-11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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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 설계사 'Big Dream 봉사단'이 11일 오전 봉사단 발대식을 마친 후 종로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어르신들과 함께 송편을 만들고 있다.
아주경제 장슬기 기자= 신한생명은 업계 최초로 설계사로 구성된 ‘Big Dream 봉사단’ 발대식을 진행하고, 전국 50개 복지관에서 설계사 1400여명이 참석하는 추석맞이 송편나눔 봉사 대축제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봉사단은 봉사단장부터 운영위원회까지 모두 설계사로만 구성된 순수 봉사단체로, 각 지역별로 복지시설과 매칭해 신한생명 1만1000여명의 설계사가 자발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이날 신한생명은 설계사 봉사단 발대식과 함께 수도권을 비롯한, 강원, 영남, 호남, 제주 등 전국 50개 노인복지관에서 추석명절을 홀로 보내시는 어르신과 함께 송편 만들기 및 무료 급식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후원금 8800만원을 전달했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설계사 봉사단 발족을 통해 전사적인 사회공헌 참여분위기를 형성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 및 보험을 통해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따뜻한 보험’의 실천에도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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