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퉁다웨이. [사진= 퉁다웨이 시나웨이보] |
아주경제 조성미 통신원= 중국 인기배우 퉁다웨이(佟大爲)가 광셴미디어(光線傳媒)가 야심차게 제작한 다큐 '청춘'에서 자신의 성장스토리를 공개했다.
최근 중국을 휩쓸고 있는 청춘 열풍을 바탕으로 유명 인기스타들의 청춘시절 이야기를 들어보는 선전(深圳)위성TV 다큐에 퉁다웨이도 동참했다고 신화사가 12일 보도했다.
그는 "6살 때 부친이 중상을 당해 어린나이에 철이 들 수 밖에 없었다"면서 "부모님에게 걱정끼치지 않는 아들이 되려고 무척이나 노력했다"고 어린시절을 회상했다. 또한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한 데뷔 15년차임에도 아직까지 팬들 앞에서는 긴장이 된다"고 솔직한 심정도 털어놓았다.
다큐 청춘은 스타들의 지난날을 통해 시청자들이 자신의 옛 시절을 돌아보고 중국의 시대 변화상도 살필 수 있어 최근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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