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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국제 크루즈선 헤나(Henna, 4만7678t)의 제주항 억류사태로 발이 묶였던 중국인 승객들이 15일 제주 국제공항에서 귀국편 비행기 탑승을 위한 수속 절차를 밟고 있다. 중국 하이항(海航)그룹은 15일 제주도에 하이난항공 A330항공기 2대와 서우두항공 A320 항공기 2대 등 총 4대 전세기를 파견, 각각 2차례씩 왕복운행해 중국인 승객 전원을 이날 중으로 귀환시킬 예정이다. [제주=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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