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올해 7년째로 인연을 맺어오고 있는 임마누엘의 집을 찾아 복지시설에서 필요로 하는 쌀, 휴지, 라면 등 10여가지 위문품을 전달하고, 복지시설 환경 정리 등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설 서장은 “우리민족의 고유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와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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