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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의왕시청) |
시에 따르면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이뤄진 경기도청소년종합예술제에 관내 청소년들 22개팀 69명이 음악, 무용, 문학, 사물놀이 등 4개 부문 18개 종목에 참가, 최우수상 2개와 우수상 2개, 장려상 2개를 수상했다.
수상자는 문학부문 산문 초등부의 김민서(왕곡초 6년)와 산문 중등부의 김은희(고천중 3년)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 음악부문의 한국음악 성악 초등부분에서 황주원(오전초 6년)과 발레독무 고등부의 김소희(백운고 3)가 우수상을, 시 고등부에서 이호진(백운고 2년)과 산문 고등부의 엄소윤(경기외고 2년)이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
강수영 시 청소년수련관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열정과 끼를 발산하고, 문화예술에 대한 청소년들의 참여를 높일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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