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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기 타고 고치현으로 떠나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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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9-20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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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기수정 기자=한진관광이 10월 19일 출발하는 고치 전세기 상품을 출시했다. 진에어 전세기로 2박 3일 일정으로 단 1회 출발하며 총 180석 운영된다.

주요 여행지는 에히메의 대표 여행지 도고온천.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온천으로, 3000년전 다리를 다친 학이 이 온천수로 상처를 고쳤다는 전설과 약 1500년전 불교를 부흥시킨 쇼토쿠태자가 이곳의 물을 즐겨마셨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다음으로 고치현의 대표 여행지 고치성은 1611년에 완성된 건물로 일본 특유의 건축양식을 느낄수 있는 곳이다. 또 가츠라 해변은 고치의 관광명소 중 하나로 활 모양의 모래사장이 이어져 있다.

도쿠시마의 대표여행지 오오보케쿄 협곡도 추천 여행지 중 하나다.

큰 걸음으로걸으면 위험하다는 의미인 오오보케쿄는 청명한 물빛의 녹색 계곡을 따라 배를 타고 내려가며 경치를 감상할 수 있다.

‘바다위의 미술관’이라고도 불리우는 나오시마는 한때 구리 제련소가 있던 오래된 섬이 1989년 시작된 재생 프로젝트로 인해 예술가의 섬이 됐다.

지중미술관, 베네세하우스, 이우환 갤러리 등 7개의 아트하우스는 티켓 한장으로 모두 둘러볼 수 있다.


한진관광의 고치전세기 상품은 패키지여행, 자유여행, 료칸숙박여행, 골프여행, 이시즈치산과 츠루기산 트레킹 여행 등 다양한 상품이 마련돼 여행자의 취향대로 선택이 가능하다. 1566-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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