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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뚝딱' 김형준·김예원, 결혼 임박…해피엔딩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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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9-21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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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김프로덕션]
아주경제 권혁기 기자=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극본 하청옥·연출 이형선 윤지훈·이하 금뚝딱) 속 마지막 갈등의 주인공 김형준·김예원 커플도 해피엔딩 대열에 동참할 전망이다.

21일 공개된 금뚝딱 스틸 컷에는 어머니 심덕(최명길)이 근무하는 보석매장을 함께 찾은 몽규(김형준)·민정(김예원) 예비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심덕과 함께 매장에서 일하고 있는 현태(박서준)와 격한 포옹으로 반가움을 나눈 몽규는 민정화 함께 결혼예물을 고르듯 현태가 권하는 보석을 유심히 살피고 있다.

이어 난생 처음 보는 화려한 보석이 신기한 나머지 연신 눈을 떼지 못하던 몽규와 민정은 보석들이 가진 높은 가격을 전해 듣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고 때마침 등장한 심덕 역시, 현태가 내민 고가의 보석이 가당치 않다는 듯 손사래를 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그 동안 아들 몽규의 결혼문제를 둘러싸고 심덕과 가족간의 갈등은 극에 달했다. 남편 병후(길용우)와 이혼 이야기까지 오고 가는 일촉즉발의 상황에서 모든 사태의 원인을 몽희(한지혜)에게 떠넘기는 등 이를 통한 감정의 골은 점점 깊어져만 갔던 상황. 이에 거듭된 갈등을 이어나가던 심덕, 몽규 모자가 보석매장에 함께 자리한 사연에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이어지고 있다.

드라마 관계자는 "마지막 남은 갈등의 씨앗은 몽규-민정을 받아들이기로 한 심덕의 심경변화를 통해 비로소 잠재워질 전망"이라고 전하며 "자식사랑이란 이름으로 덧씌워진 어긋난 욕심을 내려놓고 가족간의 소중한 정이 살아있는 화합의 길을 택한 심덕의 사연이 그려질 금주 방송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

종영까지 단 2회만 남겨둔 가운데 금뚝딱 49회는 21일 오후 8시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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