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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관리? 이젠 여자만의 관심사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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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9-23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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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닥터로빈의원]
아주경제 최승현 기자= 최근 사회활동에 있어 외적인 요소가 미치는 영향이 커짐에 따라 패션과 뷰티에 투자를 아끼지 않는 남성들이 늘고 있다. '그루밍족'이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남성들 사이에서 외모관리의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는 것.

특히 남성들은 첫인상을 좌우하는 매끈한 피부관리에 더욱 신경을 쓰는데, 일반적으로 남성의 피부는 여성에 비해 선천적으로 모공이 크고 피지 분비물이 많아 번들거림이 심하기 때문에 관리가 어렵다. 

또 '안드로겐'이라는 남성 호르몬의 작용으로 인해 표피 각질층이 두꺼워지고 그 안에 피지와 노폐물이 고이게 되면서 여드름 같은 피부트러블이 생기기 쉬워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일상생활에서 쉽게 할 수 있는 트러블 예방법으로는 하루 2~3회 정도의 깨끗한 세안, 기름진 음식은 피하고 채소와 과일을 많이 먹기가 있다.

하지만 이미 트러블이 생겼다면 세안만으로 피부 속 깊이 자리 잡은 노폐물과 피지를 완전히 제거하기 어렵다. 또 잘못된 자가관리로 세균이 감염되면 트러블이 더욱 악화돼 울긋불긋한 흉터로 남기 쉽다. 때문에 신속하고도 적절하게 전문적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닥터로빈의원 김지수 원장은 "여드름 치료는 본인의 피부 상태에 알맞은 전문적 치료법과 올바른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특히 위생에 신경 써서 여드름균이 증식하지 못하도록 피부 청결에 각별히 주의하고 충분한 휴식과 수면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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